'의대 증원 반대'...전공의 무기한 파업 시작
'의대 증원 반대'...전공의 무기한 파업 시작
  • 고민수 기자
  • 승인 2020.08.21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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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21일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에 따르면 21일 인턴과 4년차 레지던트를 시작으로 22일 3년차 레지던트, 23일 1년차와 2년차 레지던트가 업무를 중단한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건국대병원 전공의들이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건국대병원 전공의들이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건국대병원 전공의들이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건국대병원 전공의들이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1일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이 병원본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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