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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초음파학회, 시민대상 건강강좌 실시11월 30일 경찰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진행
박선재 기자  |  sunjae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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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6.12.02  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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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임상초음파학회가 경찰협동조합과 11월 30일 강좌를 진행했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이사장 박현철)와 퇴직 경찰들의 모임인 경찰협동조합(대표변호사 송강호)가 지난달 30일 서강대 이냐시오관에서 '초음파를 이용한 경동맥 혈관벽두께 검사와 관련질환 시민 대강연' 행사를 개최했다. 

경찰협동조합은 예방의 필요함을 강조하며 노인층 건강관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그 일환이다.
 
이날 세미나는 건강(특히 혈관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공개강의' 형태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혈관벽두께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영상 시청과 초음파학회 회원의 주제 발제, 자유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박현철 이사장은 "의사들이 아닌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는 처음이었는데 예상 외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며 "앞으로 학회나 세미나를 의사들만의 정보교류 수단으로서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필요한 의학정보나 건강정보를 설명하고 교육하는 소통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협동조합의 송강호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퇴직경찰들을 비롯한 실버계층들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권역별로 이러한 세미나를 개최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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