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휴진, 응급실도 진료 지연
집단 휴진, 응급실도 진료 지연
  • 고민수 기자
  • 승인 2020.08.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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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응급실 진료지연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응급실 진료 지연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응급실 진료지연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응급실 진료지연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구급차안에서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이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구급차안에서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이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구급대원이 대기를 하고 있다.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로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구급대원이 대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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