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강릉아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 박선재 기자
  • 승인 2018.08.07 15: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림픽병동 리모델링 ... 17일부터 확대 운영
▲ 강릉아산병원이 오는 17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은 오는 17일부터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사가 24시간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 암 환자 중심으로 시행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수술을 시행한 외과계 환자를 위한 간호·간병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많은 환자들이 전문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공사를 마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들과 관계자들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올림픽병동을 리모델링했으며, 해당 병동은 46병상, 36명의 간호 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