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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하반기 MR주도성장 워크숍 진행부패방지경영시스템 강화 선포도 함께...“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노력”
양영구 기자  |  ygyang@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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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8.07.11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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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최근 '하반기 MR주도성장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최근 영업 마케팅 전 임직원과 전 부문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MR주도성장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약사법, 공정거래법 등 부패방지 법규 및 CP 규정 준수, 부정청탁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서약 및 선서를 진행,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국제약품은 2019년 하반기 ISO37001 인증을 목표로 올해 3월부터 전사적으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운영 및 평가, 내부심사 및 지속적인 임직원 교육 등을 실시해 부패방지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날 국제약품은 세 가지 경영방침을 전달했다. 

우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임직원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제품 OEM 구매 절감, 원가절감, 이익이 나는 사업부의 매출 증가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신규사업과 신제품을 개발에 집중한다는 경영방침에 따라 3개 질환에 대한 신약과 4개 품목에 대한 개량신약의 성공을 위해 연구 개발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높은 교육 컨텐츠 등 임직원을 위한 많은 경험 공유에 투자할 계획이며, 합법성을 담보하는 준법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남태훈 대표는 “상반기 실적이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한 아쉬움이 있다. 영업매출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라며 “하지만 무역과 위수탁 부문에서 크게 성장해 전체 매출을 견인하였으며, 적절한 투자의 판단에 따라 보다 많은 현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남 대표는 “영업본부 MR을 중심으로 타 본부의 매출증가와 함께 경영방침이었던 현금주의, 그리고 수금회전일의 축소로 인해 현금창출능력이 개선됐다”며 “하반기에는 더욱더 매진해 회사 전체 이익을 높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EMR(최우수영업사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국제약품은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성과에 대한 보상을 위해 EMR(최우수영업사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선정된 EMR에게는 표창장 및 대형자동차와 향후 5년간 차량 및 유지비 일체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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