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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리니 시알리스 시장에 가세필름형으로 차별화
박상준 기자  |  sj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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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5.09.04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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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가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고든 구강용해필름(성분명 타다라필)을 9월 4일 출시한다.

고든이라는 제품명은 "고맙고 든든한 동반자"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고든은 36시간 지속되는 기존 시알리스 제제와 동일한 효능을 지니면서 물없이 혀에서 녹는 필름형으로 개발됐다. 따라서 휴대 및 복용은 한층 더 편리해졌다.

고든은 환자 특성별 맞춤 처방이 가능하도록 5mg, 10mg, 20mg의 총 3가지 용량으로 모두 구강용해필름형태로 출시된다.

5mg은 일주일에 적어도 2회 이상 빈번한 사용이 기대되는 환자에게 최대 1일 1회, 하루의 같은 시간대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10mg은 성 행위 전에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으며, 최대 36시간 약효가 지속된다.

한편, 고든은 ㈜씨티씨바이오사에서 개발하고 한국메나리니㈜가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진다. 메나리니는 조루치료제 프릴리지에 이어 고든의 합세로 남성건강을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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