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리니, 어린이 흉터치료 지원 기부 캠페인 전개
메나리니, 어린이 흉터치료 지원 기부 캠페인 전개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5.08.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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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좋아요' 1만개 달성 시 '함께하는 사랑밭;에 천만원 전달
 

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의 흉터 전문 제품 더마틱스 울트라가 20일부터 한 달간 어린이 흉터 치료를 돕기 위한 ‘SCAR LOVE 캠페인’을 진행한다.

SCAR LOVE 캠페인은 온라인 상에서 일반인들의 참여로 진행되며 목표 횟수 달성시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환자의 흉터 치료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더마틱스 울트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ermatixUltraKorea)의 ‘SCAR LOVE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참여가 가능하며, 1만개의 참여가 모이면 화상, 난치병 등을 후원하고 있는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이나 가정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및 흉터 발생의 인지도를 높이고 흉터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더마틱스 울트라를 국내에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틱스 울트라는 흉터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1차 치료제로 추천하는 실리콘 겔 성분의 흉터 전문 제품이다. 최신 CPX 성분이 흉터를 부드럽고 평평하게 하며, 비타민C가 함유되어 변색된 흉터를 흐리게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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