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일 A등급 권역응급의료센터로 보건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고려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고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6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제6회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에서 상급종합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보건산업발전에 앞장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015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후, 철저한 준비기간을 거쳐 2016년 9월 정식 개소했다. 

서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 및 시스템, 의료진을 갖추고 권역 내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권역에서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최상위 기관인 만큼,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응급의료체계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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