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의원 > 병의원단신
고대 구로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지정2012년부터 7년 연속 관련 사업 수행…전국 총 17개 센터 지정돼
박선혜 기자  |  shpark@mo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호] 승인 2018.02.08  06:1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고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로부터 '2018년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구로병원은 2012년부터 7년 연속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의료기기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지역 내 대표 의료기관들을 말한다. 

2018년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전국 6개 권역 총 17개의 센터가 지정됐고, 서울지역은 구로병원을 포함해 총 4곳이 선정됐다.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이흥만 센터장은 "협력병원을 확대하고 의료기기 환자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해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보고 활성화를 끌어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1차 의료기관 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총 5곳 병원과 연계해 안전성정보 보고 체계 활성화와 보고품명 다양화를 꾀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박선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