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저기도 '문케어 광고'
2018.06.04 | 김민수 기자 (mskim@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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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3월 부터 지하철, 터미널, 고속철도 등 전국 SP매체에 보장성 강화 대책 홍보를 위한 옥외광고물을 게재하기 시작했다.

공단은 두 달간 고속철도, 극장, 지하철, 터미널 등에 영상 홍보물과 디지털포스터를 게재하여 약 6억여 원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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