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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바이오산업 육성에 노력"13일 취임식 가져...국민 안전과 행복을 위해 정진 다짐
이현주 기자  |  hjlee@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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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7.07.13  12: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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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바이오산업 육성과 새정부 국정철학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류 신임 처장은 13일 식약처장 취임식에서 "식약처의 전신인 식약청이 만들어진지 횟수로 20년"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정부 핵심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거론하면서, 바이오산업의 육성과 관련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있으며 정부부처, 국회, 업꼐, 시민단체 등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새정부 국정철학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기술과 물질 출현 등 과학의 발달로 식품안전 위험요인이 증가해 안심 수준도 높아지고 다양해지고 있다며, 국민과의 소통으로 한계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인만큼 변화에 보수적일 수 밖에 없지만 환경에 맞게 기민하게 대처해 변화의 파고를 넘자고 당부했으며 건강한 소통과 협력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약속했다.

류 신임 처장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큰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넘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정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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