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故 백남기 씨는 외인사다!
2017.06.15 | 김민수 기자 (mskim@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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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15일 오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1층 소아임상제2강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故 백남기 씨의 사망진단서 내용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의료윤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연수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이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