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에 건정심에서 마주한 복지부와 의협
1년 6개월 만에 건정심에서 마주한 복지부와 의협
  • 신형주 기자
  • 승인 2019.12.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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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25차 건정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과제 재정 모니터링 현황 보고 등 10개 안건 심의, 의결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018년 5월 30일 이후 1년 6개월 만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서로 마주 앉았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018년 5월 30일 이후 1년 6개월 만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서로 마주 앉았다.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1년 6개월만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마주 앉았다.

복지부는 23일 제25차 건정심을 개최했다.

건정심은 장애인 건강주치의 2차 시범사업 안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과제 재정 모니터링 현황 등 10개 안건에 대해 보고 및 심의했다.

이날 건정심에는 의협측에서 박홍준 부회장(서울시의사회 회장)과 연준흠 보험이사가 참여했다.

한편, 의협은 지난 2018년 5월 30일 정부측의 무성의한 수가 협상 방식과 건정심 인적 구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면서 건정심 탈퇴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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