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장인호 교수, 비뇨의학회 우수연제발표상 수상
[동정] 장인호 교수, 비뇨의학회 우수연제발표상 수상
  • 정윤식 기자
  • 승인 2019.11.06 10: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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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CWS의 mTOR 활성화 억제 및 활성산소 유도 통한 방광암 항암효과 향상 논문
중앙대학교병원 장인호 비뇨의학과 교수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호 교수

[메디칼업저버 정윤식 기자] 중앙대병원 장인호 교수(비뇨의학과)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년도 대한비뇨의학회 제71차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 발표상을 수상했다.

장 교수가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캡슐화된 리포솜 형태 BCG-CWS의 mTOR 활성화 억제 및 활성산소 유도를 통한 방광암의 항암 효과 향상이다.

장 교수는 "이번 연제는 현재 방광암의 재발방지 치료제로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BCG를 대체하기 위한 연구로 향후 방광암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한 준비과정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 교수는 비뇨기종양, 배뇨장애, 재생의학, 복강경 및 로봇복강경수술을 전문 진료 및 연구 분야로 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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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호 수술사고 2019-11-17 21:58:00
전립선 로봇수술로 소장에 구멍을 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 사연입니다. 전립선 로봇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다 뇌경색으로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버지와 아버지를 간호하는 어머니만 보면 속에서 커다란 분노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최악의 의료사고를 내고서도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 중대병원과 장인호에 대하여 이제는 참을 수 없는
분노가 크게 생기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