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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수술 후 '앱'으로 몸매 관리365mc, 지방흡입 수술 후 체계적 회복과 운동, 식단 관리 도와주는 앱 출시
박선재 기자  |  sunjae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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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6.12.02  15: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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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 365mc가 지방흡입 수술 환자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돕는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1일 선보인 이 '365mc 지방흡입 수술 후 톡톡'앱은 지방흡입 환자들의 체계적인 회복과 운동·식단 관리를 돕는 개인 맞춤형 사후관리 앱으로, 세계 최초 출시다. 

해당 앱은 365mc병원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다운로드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되며, 아이폰용 앱은 내년 상반기 출시된다. 

앱은 △일정관리 △마이 홈 차트 △수술 후 관리 △운동·식이로 구성돼 있다. 일정관리는 병원 방문 정보를 비롯해 놓치기 쉬운 약 복용 알람과 수분 섭취 양을 체크하는 기능이 설정됐다. 마이 홈 차트는 체중과 체성분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변화 폭을 언제든 확인 가능하다.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지방흡입 수술 후 관리방법에 따라 회복 속도와 라인의 변화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면서 "후관리 앱을 통해 병원과 환자가 함께 체중을 관리하고, 비만의 근본원인으로 꼽히는 나쁜 생활습관을 교정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울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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