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의 다음 키워드는 연구와 혁신
아주대의료원의 다음 키워드는 연구와 혁신
  • 박선재 기자
  • 승인 2014.11.24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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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 개원 20주년 학술대회 개최
▲ 아주대의료원이 개원 2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연구와 혁신: 성년 AUMC의 도약’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 1부에서는 △아주대의료원 의과학연구 20년 성공스토리(주일로․조혜성․박상면․이윤환 교수) △기조연설: 보건의료 세계화 전략(김영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아주대의료원 중개의과학 연구동향(김철호․강희영․박래웅․허훈 교수) 등이 발표됐다. 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아주대의료원 임상의학 연구역량(조두연․조성원․임신영․박해심 교수) △기조연설: SMC Vision and Research-driven Hospital(고재욱 삼성연구기획단장) △아주대의료원 환자중심 의료기술혁신(전미선․홍창형․한상욱․정연훈․홍지만 교수)이 소개됐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구성원 여러분의 부단한 노고에 힘입어 의료원이 2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개원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을 이뤘다”고 감사를 표하고 “우리 병원의 연구역량이라면 중개의학이나 ICT-BT, 연구중심병원 체제의 확립 등 충분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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