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손명세 원장 첫 인사발령...승진 총 6명
심평원 손명세 원장 첫 인사발령...승진 총 6명
  • 서민지 기자
  • 승인 2014.02.21 2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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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손명세 원장이 오는 24일자로 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실장급 승진자는 총 4명이며, 급여평가실 유현자 부장은 부산지원장, 분류체계관리실 강미경 부장은 대구지원장으로 임명됐다.

김재식 경영지원부장과 강희정 포괄수가개발부장은 각각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으로 파견을 가게 된다.

1급 전보인사는 △기획조정실장 최명례 △경영지원실장 및 지방이전추진단장 겸임 이태선 △고객지원실장 이성원 △의료행위관리실장 김재선 △자원평가실장 정동극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황의동 △감사실장 김수인 △서울지원장 이찬호 △대전지원장 김두식 △서울대 보건대학원(파견) 이기성 △연세대 보건대학원(파견) 이동준 등 총 11명이다.

또 오는 3월1일자로 강정숙 심사부장은 급여평가실장으로, 박인범 기획예산부장은 연구조정실장으로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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