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천 지역도 로봇수술시대 열려
인천 부천 지역도 로봇수술시대 열려
  • 하장수
  • 승인 2011.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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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천지역에도 첨단 로봇을 이용, 수술하는 시대가 열렸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인천, 부천지역 최초로 다빈치 로봇 수술시스템의 최신기종인 Da Vinci si Surgical System을 도입하고 첫번째 수술에 성공하면서 로봇 수술의 시대를 활짝 열었다.

첫번째 수술은 40대 초반의 여성으로 갑상선에 종양이 있다는 판정을 받은 후 로봇수술이 안전하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로봇수술을 선택하게 되었고 수술 후 회복 속도 역시 매우 빨랐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외과 최훈 교수는 "그 동안 복강경을 이용해 수백 번 했던 수술이라 크게 무리가 없었다"며 로봇수술에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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