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
  • 고민수 기자
  • 승인 2020.08.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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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하는 대한의사협회가 26일부터 2차 총파업에 들어갔다.


 2차 총파업에 나선 첫날인 26일 의원급 의료기관 10곳 중 1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의원급 의료기관의 휴진 여부를 파악한 결과, 전국의 3만2천787곳 가운데 3천549곳(휴진율 10.8%)이 휴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6일 8시를 기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전공의·전임의를 대상으로 진료 현장으로 복귀할 것을 명하는 업무개시명령을 내렸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오후 서울의 한 의원에 휴진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오후 서울의 한 의원에 휴진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오후 서울의 한 의원에 휴진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오후 서울의 한 의원에 휴진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서울의 한 의원에 정상진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서울의 한 의원에 정상진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서울의 한 병원에 환자들이 붐비고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서울의 한 병원에 환자들이 붐비고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6일 인천성모병원 응급센터 앞에 전공의 파업에 따른 진료 축소 및 제한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6일 인천성모병원 응급센터 앞에 전공의 파업에 따른 진료 축소 및 제한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이이 시작된 26일 인천성모병원 선별진료소 모습
전국의사 2차 총파업이이 시작된 26일 인천성모병원 선별진료소 모습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6일 한 대학병원 로비에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여져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한 26일 한 대학병원 로비에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여져 있다.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 비교적 한산한 대학병원 접수창구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 비교적 한산한 대학병원 접수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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