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아시아 중심 병원을 목표로
용인세브란스병원, 아시아 중심 병원을 목표로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0.06.2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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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업저버 정윤식 기자] 경기 용인시 최초이자 유일한 대학병원인 용인세브란스병원이 환자의 안전과 공감에 집중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아시아 중심 병원으로 나아가겠다는 꿈을 준비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디지털 혁신, 안전과 공감, 하나의 세브란스라는 3대 전략 아래 새로운 진료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솔루션, 입원 환자가 편안하게 머물기 위한 전 변동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심장혈관센터 및 퇴행성뇌질환센터 등의 특성화센터를 통해 개원 4개월 만에 1일 외래환자 1600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전경
용인세브란스병원 전경
병동 구역에 마련된 휴식 공간
병동 구역에 마련된 휴식 공간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비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비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비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비
용인세브란스병원 병동 입구
용인세브란스병원 병동 입구
용인세브란스병원의 퇴행성뇌질환센터
용인세브란스병원의 퇴행성뇌질환센터
환자들이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 심장재활치료를 하고 있는 모습
환자들이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 심장재활치료를 하고 있는 모습
실시간으로 환자 생체신호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합반응상황실을 도입해 응급 상황을 조기에 대응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환자 생체신호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합반응상황실(IRS 시스템)을 도입해 응급 상황을 조기에 대응하고 있다.
IRS 시스템
IRS 시스템
IRS에서 제공하는 중증환자 지표 모니터링
IRS에서 제공하는 중증환자 지표 모니터링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전 병동에 입원 전담 전문의 제도를 실시, 입원 환자의 모든 진료 과정을 전문의가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전 병동에 입원 전담 전문의 제도를 실시, 입원 환자의 모든 진료 과정을 전문의가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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