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협상 앞두고 모인 의약단체장...코로나19 변수 될까?
수가협상 앞두고 모인 의약단체장...코로나19 변수 될까?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0.05.09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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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업저버 김민수 기자] 2021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앞두고 공급자단체와 건보공단의 상견례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1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관련 의약단체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해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조산협회 등 의약단체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과 강청희 급여상임이사가 한 테이블에 앉았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든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했다.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과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혁용 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년 요양급여비용 계약 관련 간담회에 참석한 의약단체장과 건보공단 이사장이 코로나19를 위해 희생한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포즈를 취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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