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식약처, 임상의사 공개채용
[채용] 식약처, 임상의사 공개채용
  • 신형주 기자
  • 승인 2020.01.20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품 7명·의료기기 1명 등 2월 7일까지 원서접수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세포치료제 등 신기술 의료제품의 임상자료를 전문적으로 심사할 수 있는 유능한 임상의사를 오는 2월까지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 인원은 의약품 7명, 의료기기 1명 등 총 8명이다.
채용 임상의사는 의사면허증 소지자로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의사이면 연령과 전공분야 제한없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응시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가 발표된다.

근무지는 경기도 과천청사 또는 충청북도 오송청사 중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근무일은 주 3~5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또, 4대 보험 가입과 유연근무, 육아시간, 육아휴직, 자녀돌봄휴가 등 공무원과 동등한 수준의 복지혜택이 제공된다.

식약처는 "임상의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임상의사 채용을 계획했다"며 "우리나라 의약품 안전을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 등 채용관련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https://mfds.go.kr/employ) 또는 나라일터(www.gojob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43-719-2933 또는 02-2110-817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