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폐암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동정] 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폐암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 박선재 기자
  • 승인 2019.12.02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김인애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2019 대한폐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

수상 논문은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NGS)을 통한 1기 폐선암의 재발 관련 유전자 고찰'이다. 김인애 교수는 건국대병원에서 10년 동안 수술 받았던 1기 폐암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NGS(Next-generation sequencing)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재발 예측 유전자(CTNNB1 돌연변이, ALK 등 융합유전자)를 찾아낸 점을 인정받아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연구는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센터장, 건국대병원 병리과 김완섭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김 교수는 해당 논문으로 '2019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