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코리아, 일하기 좋은 기업 4개 부문 선정
메드트로닉코리아, 일하기 좋은 기업 4개 부문 선정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9.11.2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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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열 아태총괄 존경받는 CEO 선정 "직원들이 기대 이상의 복지제공 목표”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최근 열린 2019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에서 총 4개 부분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최근 열린 2019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에서 총 4개 부분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최근 열린 ‘2019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메드트로닉 아태지역 및 한국 대표를 겸임하는 이희열 사장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대외협력부 이상수 전무는 ‘GPTW가 선정한 혁신리더,’ 이승희 부장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 100인’에 선정되며 올해 4개 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신뢰 지수 평가 결과, 특히 자부심(Pride) 및 존중(Respect)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직원들의 역량 개발,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소통과 참여가 활발한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메드트로닉 이희열 사장은 “환자들의 ‘고통 경감, 건강 회복, 생명 연장’이라는 기업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직원 모두가 신뢰와 존중 속에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메드트로닉코리아에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를 회사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직원들이 기대하는 것, 그 이상의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드트로닉은 직원들이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간 인재 교환 프로그램인 Talent X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유럽 등 다양한 지역으로 진출 가능하며, 선발된 인재는 국경을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의 업무를 경험하고 풍부한 자원, 네트워크, 문화에 노출되어 자신의 경력을 견고히 쌓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올 겨울 방학에는 직원들의 자녀들을 위해 해외 홈스테이 프로그램인Talent X Junior+의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직원들이 일과 생활에서 균형을 이루고, 보다 자율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연휴 전후 특별 휴가 제공, 금요일 3시 조기 퇴근 등 성과 기반의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직원들간의 소통을 장려하고 즐거운 사내 문화를 만들기 위한 매주 월요일 점심 제공(Monday Delight), 무료 사내 카페 ‘블루 플래닛’ 운영, 매달 1회 전문 마사지사 방문 프로그램 등 직원들의 피로회복과 재충전을 돕는 ‘You Deserve It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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