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의료인력 수급 개선위해 102억 추경예산 편성
병협, 의료인력 수급 개선위해 102억 추경예산 편성
  • 신형주 기자
  • 승인 2019.11.07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8차 상임이사회서 증액편성 의결 및 임원 보선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대한병원협회는 3800만원 증액된 102억원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병원협회는 7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2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19회계연도 추경예산안을 승인받았다.

이번 추경예산안 편성은 의료인력 수급개선 비상대책위원회 활동과 중소병원 및 의료인력 관련 내실있는 연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병협은 지난 4월 개최된 KHC 참가비 및 후원금액의 증가와 일반 연수교육 확대로 수입액이 늘어나 추경예산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증가된 수입예산은 의료인력 수급개선 비상대책위원회와 중소병원 및 의료인력 관련 연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병원장 교체로 인한 임원보선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김철승 예수병원장, 이영상 분당재생병원장, 조치흠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장과 이동석 동국대학교경주병원장이 각각 이사로 잔여임기를 채우게 된다.

상임이사회는 개나리소아청소년과병원과 바른병원 두 곳에 대해 회원병원 입회도 승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