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12일 전체회의 시작으로 계류 중인 법안 심사
국회 복지위, 12일 전체회의 시작으로 계류 중인 법안 심사
  • 신형주 기자
  • 승인 2019.07.04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부터 17일까지 법안소위 및 예결 소위 진행
17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법안 및 추경안 의결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제369회 임시회를 오는 12일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다시 열린다. 

지난 6월 21일 제369회 임시회 첫 전체회의를 가진 복지위는 자유한국당 위원들의 불참으로 제대로된 회의가 진행되지 못했다.

당초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법안소위도 자유한국당 위원들의 요구 일정이 미뤄졌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또, 현재 상임위에 계류 중인 법안들과 추경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전체회의에서 상정된 법안과 추경안은 법안심사 소위원회와 예결심사 소위원회에서 심의된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행되며, 예결심사소위원회는 17일 열린다.

복지위는 17일 오후 전체회의를 통해 법안소위 및 예결소위에서 심의된 법안 및 추경안에 대해 의결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