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준 교수, 정신신체의학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전홍준 교수, 정신신체의학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 박선재 기자
  • 승인 2019.06.19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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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

[메디칼업저버 박선재 기자] 건국대병원 전홍준 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2019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40세 미만의 정신신체의학 관련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인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3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수상 논문은 'Differential effects of circadian typology on sleep-related symptoms, physical fatigu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relation to resilience'으로 저녁형 인간이 아침형 인간에 비해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지만, 회복탄력성 부정적인 경험을 이겨낼 수 있는 심리적인 힘, 특성을 높여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 논문은 2017년 4월 시간생물학에 관한 SCI급 국제학술지인 'Chronobiology International' 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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