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판 짠 의협 중앙윤리위 "의사윤리·의권 강화하겠다"
새판 짠 의협 중앙윤리위 "의사윤리·의권 강화하겠다"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9.05.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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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장선문 신임 중앙윤리위원장 선임
중안윤리위 대변인에 이충렬 위원 추대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장선문 신임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장선문 신임 위원장.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의협 중앙윤리위는 최근 제1차 회의를 개최, 제71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된 위원 중 장선문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고 22일 밝혔다. 

장 신임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의장, 대전광역시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의협 고문을 맡고 있다.

장 신임 위원장은 "중윤위의 엄정하고 중립적인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의사윤리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전문가 단체의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의료인은 물론 국민들의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앙윤리위 대변인은 이충렬 위원이 추대됐다. 

이 신임 대변인은 대구파티마병원 신경외과 과장, 대구광역시이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광역시의사회 신협 대표감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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