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서울병원 최성우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획득
순천향대서울병원 최성우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획득
  • 박선재 기자
  • 승인 2019.03.18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최성우 교수(정형외과)
순천향대서울병원 최성우 교수(정형외과)

[메디칼업저버 박선재 기자]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최성우 교수(정형외과)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아 수행한 '초간편, 안전, 골절 내 고정물 개발'이라는 연구가 우수 연구에 선정돼 앞으로 2년간 후속 지원을 받는다. 

최 교수의 연구는 탄성의 원리를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골절 내 고정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장착기를 개발하는 것이다. 

기존에 개발 중이던 C형상의 고정물을 맞춤형 자동화 장착기에 삽입해서 사용하면 수술 시 절개 범위를 크게 줄이고, 수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교수는 "지난 2년 동안 힘들게 수행한 연구가 관련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우수한 연구로 인정받아 기쁘고 뿌듯하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고정물을 개발해 환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