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치료재료 보험등재·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제공
심평원, 치료재료 보험등재·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제공
  • 신형주 기자
  • 승인 2019.03.14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무료 현장상담 진행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치료재료 보험등재 및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을 제공한다.

심사평가원은 제35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서 맞춤형 치료재료 급여등재 무료 현장상담과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컨설팅을 실시한다.

14일, 15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방문 의료기기업체는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심사평가원은 맞춤형 치료재료 급여등재 컨설팅을 통해 등재절차 등을 안내, 지원해 국내 의료기기업체의 건강보험권내 진입과 국제시장 진출 및 판로개척에 기여할 계획이다.

의료기기 신규 개발 및 고도화 등에 보건의료빅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또한 업체별 여건과 의료기기 개발 단계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심사평가원은 KIMES 행사 기간 중 열리는 KMDIA 건강보험정책세미나에서 건강보험(예비급여)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부 강의 내용은 ▲혁신의료기술(기기) 규제개선 방향 ▲ 보장성 강화 관련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방향 ▲‘19년 급여등재 추진계획 등이다.

심사평가원은 "행사에 참여한 의료기기 업체들이 건강보험 급여등재 절차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받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첨단·혁신 의료기기 등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