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서울시 선정 모범·유공 납세기업 표창 
한미약품, 서울시 선정 모범·유공 납세기업 표창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9.03.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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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대표 기업 선정..."다양한 활동 이어나갈 것"
한미약품은 서울시 선정 모범·유공 납세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서울시 선정 모범·유공 납세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최근 2019년 서울시 모범·유공 납세자 표창에서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모범∙유공 납세 표창은 ▲10년간 서울시 및 지자체 세금을 체납하지 않고 ▲전국 지방세 체납 내역이 없으며 ▲8년간 계속 납기 내에 세금을 납부한 자 중 서울시 재정에 많은 기여를 한 기업을 각 자치구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도 평가 항목에 포함됐다. 

한미약품은 1981년 임직원 사랑의 헌혈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계 지원 사업인 빛의소리 나눔콘서트, 한미부인회 자선바자회, 북한어린이의약품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실한 세금 납부는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며 “인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유공 납세기업으로 선정되면 납세담보 면제 등 여러 세제혜택과 함께 대출금리 인하, 서울시가 제공하는 자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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