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병원 새 병원장에 최정윤 교수 취임
대구가톨릭병원 새 병원장에 최정윤 교수 취임
  • 박상준 기자
  • 승인 2019.02.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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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의 병원, 바이오헬스 첨단 병원, 고객 만족 병원, 지역의료 활성화 강조
최정윤 교수

[메디칼업저버 박상준 기자]제18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에 최정윤 교수(류마티스내과)가 취임했다.

최정윤 원장은 1985년 경북의대를 졸업했으며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샌디에고 대학에서 연수를 했다.

1994년 3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분과장으로 부임한 최정윤 병원장은 홍보실장(2003년-2004년)과 교육연구부장(2007년-2008년), 대외협력실장(2011년- 2012년)을 역임했다.

또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소장(2016년-2017년), 사단법인 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2016년-2018년), 대한류마티스학회 기획이사(2014년-2016년)와 이사장(2016년-2018년),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부학장(2009년-2010년)과 의과대학장(2017년-2018년)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과 함께, 대구‧경북 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평의원, 대한류마티스학회 자문위원, 대한면역학회 자가면역연구회장, 동아시아 류마티스학회(EAGOR) 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최정윤 병원장은 13일 취임식에서 환자중심의 병원, 바이오헬스 중심의 첨단 병원, 고객 만족 병원, 지역의료 활성화 병원 등 4가지를 강조하면서 "급변하는 의료환경을 슬기롭게 해결하자"고 말했다.  

이어, 교직원들에게 “STELLA2020이라는 비전의 결실을 맺기 위해 2019년은 더 없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비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저와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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