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지놈,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연구 나서 
GC녹십자지놈,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연구 나서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9.01.04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신대복음병원과 공동연구 MOU 체결..."암환자에 최적 서비스 제공 기여"
GC녹십자지놈은 4일 고신대복음병원과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지놈은 4일 고신대복음병원과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GC녹십자지놈은 고신대복음병원과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세 잔존암 검출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 및 암 생존자를 위한 정밀검진기술 개발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통한 정밀의료 연구협력 ▲임상시험 관련 공동연구 협력(ctDNA 연구) ▲산학연 연계를 통한 기술개발, 마케팅 협력 등을 통해 정밀의학 유전체 빅데이터를 구축키로 했다. 

GC녹십자지놈 기창석 대표이사는 “개인의 유전체 정보에 따라 맞춤형 치료를 제시하는 정밀의학은 인류의 건강 증진에 꼭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밀의학 분야의 체계적인 연구를 완성,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