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산업 > 제약단신
대웅제약, 인공지능 이용 신약개발 나선다UNIST와 공동연구 MOU 체결...빅데이터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 기대
양영구 기자  |  ygyang@mo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호] 승인 2018.11.16  12:20: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웅제약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을 위해 UNIST와 MOU를 맺고 공동연구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최근 UNIST와 MOU를 체결, 인공지능 신약개발 및 바이오메디컬 분야 공동연구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역량과 UNIS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MOU에 따라 대웅제약은 신약 개발 관련 데이터 가공과 신약 후보물질의 실험 분석을 진행하고, UNIST는 신약 개발을 위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양사는 이외에도 연구시설 공동 활용, 연구인력, 기술 및 정보교류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은 “이번 공동연구는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헬스케어 사업으로, 빅데이터를 기반한 연구와 신약분석 플랫폼 개발을 통해 혁신신약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대웅제약의 연구개발 전략인 오픈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핵심 연구역량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양영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