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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진통제 '아루센'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식약처, 주사제서 검은색 이물 발견...원인 조사 중
이현주 기자  |  hjlee@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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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8.11.01  1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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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업저버 이현주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광동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해열진통제 아루센주(아세트아미노펜)'에서 검은색의 미세한 이물이 발견돼 해당 제품을 잠정 판매중지하고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 아루센주

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에서 이물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삼성제약을 대상으로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등 공장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관련 규정 위반이 확인되는 경우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향후 의약품에서 이물 검출 원인이 확인되고 재발방지 등 개선사항이 조치를 완료할 때까지 해당 제품을 판매중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당 제품과 관련성이 의심되는 부작용 발생 등 이상 징후가 있으면, 즉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전화: 1644-6223, 팩스: 02-2172-6701)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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