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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에스테틱 국제 심포지엄 개최해외 의료진 200여명 참석...리쥬란 등 국내외 최신 지견 공유
양영구 기자  |  ygyang@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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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8.10.22  0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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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최근 창립 25주년을 맞아 에스테틱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안원준)는 에스테틱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200여명의 해외 의료진 및 바이어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및 파마리서치바이오 공장 시설 견학을 비롯해 리쥬란, 클레비엘 등 에스테틱 라인의 최신 지견 등을 공유하며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직접 경험했다. 

행사 첫날에는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 등 12개국 200여명의 해외 의료진을 중심으로 리쥬란, 디셀 PDRN 제조소인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리앤톡스(보톡스) 제조소 파마리서치바이오 공장 투어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국내외 참가자들은 양양연어사업소 및 연어 축제, 그리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제2공장의 완성으로 새롭게 확충된 제조 현장 견학까지 전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함으로서 핵심 성분인 PDRN과 PN의 원재료가 동해안 회귀 국산 연어(Oncorhynchus keta)에서 획득되며, 법으로 규정된 생식세포(정액)가 실제 의약품 제조에 정확히 활용되는 경험을 통해 연어가 갖는 국산 천연물 자원으로서 활용성과 중요성에 공감했다. 

다음날에는 ▲리쥬란 최신지견 ▲리쥬란 싱가폴 사용 케이스 ▲일본 미용 트랜드와 클레비엘의 만남 ▲디셀 임상 발표 등 국내외 의료진 연자들이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주요 에스테틱 제품군에 대한 다양한 강의와 지견이 소개됐다.

리쥬란 사용 케이스를 발표한 말레이시아 Elogio Asia사 Dr. Liow Tiong Sin는 는 "말레이시아에서는 많은 환자들이 피부 색소침착과 피부결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리쥬란 시술이 피부 치료가 필요한 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상수 회장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 국내외 에스테틱 시장을 이끄는 의료진분들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며 "회사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국제 심포지움을 또 다른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에스테틱을 포함한 토탈 헬스케어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보다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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