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포, 긴장감 도는 서울대병원
2018.09.10 | 김민수 기자 (mskim@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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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중동에서 귀국한 61세 한국인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15년 7월 메르스 종식 선언 이후 3년 3개월여 만에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전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61세 환자는 현재 서울대병원 39감염격리병동에 입원해 있다.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보안요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