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8.04.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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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 게재
GC녹십자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맞아 홍보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 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세계혈우연맹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병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Sharing Knowledge Makes Us Stornger)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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