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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진료과 다니며 의사에게 묻는다경희의료원 '건강지킴이 서포터즈' 활동 진행 ... 환자 눈높이 파악 위해 20여명 대학생이 활동
박선재 기자  |  sunjae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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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8.04.05  13: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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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이 대학생으로 꾸려진 건강지킴이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 '건강지킴이 서포터즈' 활동이 눈에 띈다. 

20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건강지킴이 서포터즈'는 진료과 탐방을 통해 의료진과 질의응답을 진행, 평소 가지고 있던 여러 질환의 예방과 치료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질환이나 병원에 대한 정보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피부질환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접 메이크업을 실습하는 '뷰티클래스'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 및 문화행사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서 서포터즈(경희대 한약학과 3학년)는 "진료과 탐방 간 얻은 정보를 SNS로 공유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의료원과 일반인의 가교 역할인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서포터즈 학생 본인들도 심신이 건강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희의료원 건강지킴이 서포터즈 1기는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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