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출석하는 이대목동사건 의료진
2018.04.03 | 김민수 기자 (mskim@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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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에 연루된 의료진들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법원 앞에는 최대집 의협회장 당선인, 임현택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그리고 간호사연대가 이대목동사건 의료진의 구속수사를 규탄하는 1인시위와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