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데이터, 가상-실재 임상 동시수행 플랫폼 구축
메디데이터, 가상-실재 임상 동시수행 플랫폼 구축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8.03.19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용적 임상연구 전 과정 지원 가능...”향후 임상연구서 중추적 역할할 것”
 

메디데이터는 가상과 실재 임상시험을 동시에 수행 가능한 단일 플랫폼 'e-클리니컬'을 구축했다.

메디데이터는 자사의 메디데이터 클리니컬 클라우드에 가상 임상시험 플랫폼인 인게이지를 탑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구자들은 가상 임상시험 및 실재 임상시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새로운 플랫폼은 가상 및 실재 현장 프로토콜을 광범위하게 활용함으로써 고객들이 임상시험 다이얼을 사용해 최상의 연구 효율성과 데이터 품질을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가상-실재 임상시험 설정 비율을 계획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메디데이터 글렌 드 브리스 대표는 “가상 임상시험과 실재 임상시험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기술은 본질적으로 환자를 위하나 최적의 프로토콜을 조정하는 임상시험 다이얼”이라며 “이 같은 하이브리드 방식의 임상시험은 앞으로 임상 연구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