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피해자 입니다."
2018.03.05 | 김민수 기자 (mskim@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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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선욱 간호사의 죽음은 우리 모두의 죽음입니다."

5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앞 다리에 지난 설 연휴에 투신 사망한 故 박선욱 간호사를 추모하는 리본이 걸려있다.

故 박선욱 간호사의 입사동료라고 밝힌 모 간호사는 간호사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대자보를 게시했다.

시민들이 서울아산병원 앞 추모 리본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