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에 적용할 정제기술은?
신약개발에 적용할 정제기술은?
  • 양영구 기자
  • 승인 2018.03.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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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協, ‘정제기술 이론과 현장 적용’ 프라다 워키움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PRADA)은 오는 23일 ‘정제기술의 이론과 현장 적용’을 주제로 제19차 워키움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정제 기술 전문가들을 연자로 초빙한 이번 워키움은 ▲Compaction simulator를 이용한 제제개발 전략(성균관대학교 황규목 박사) ▲Tablet design based on manufacturing classification system(아주대학교 이범진 교수) ▲전자분무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루프롤라이드 서방출 미립구의 약동학/약력학적 평가(차의과학대학교 조혜영 교수) 등의 강연이 준비됐다. 

이어 ▲다층정제를 활용한 서방정제의 개발사례(GLPharmTech 박준상 박사) ▲정제의 QbD 실행전략(부산대학교 김민수 교수) ▲서방제제 개발 시 고려사항(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송영미 연구관) 순으로 진행된다.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 이범진 단장은 “국내 제약사의 실질적인 제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워키움을 준비하게 됐다”며 “활발한 정보교환과 토론을 통해 제약산업계의 기반기술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키움은 회원사는 물론 비회원사도 참석 가능하며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 

등록은 3월 16일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내 ‘세미나 신청’에서 하면된다. 인원은 120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비(부가세 별도)는 회원사 10만원, 비회원사는 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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