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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글로벌 조달전문기업 선정P500 프로젝트 기업 선정...“국제 공공조달시장 진출 박차”
양영구 기자  |  ygyang@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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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8.01.12  1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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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글로벌 조달 전문기업 육성사업인 P5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한 유망수출기업을 선정, 국제기구 및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P500 프로젝트 500개 회사와 조달청의 G-PASS 500개 회사로, 해외마케팅 역량과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된다. 

이에 따라 ▲국제기구 벤더 등록 지원 ▲조달시장 정보 및 입찰정보 제공 ▲수출 상담회 및 사절단 파견 ▲정책자금 한도 우대 ▲입찰보증 및 계약이행보증 지원 ▲수추자금대출 우대 등이다.

이와 함께 공동위원회를 구성한 각 기관이 기업의 국제기구 조달에 필요한 혜택을 영역별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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