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사랑의 연탄' 배달
2017.11.21 | 김민수 기자 (mskim@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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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원장 하현권)은 지난 18일 연탄은행과 연계해 주문진 지역 일대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저소득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20가구에 200장씩 총 4,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리어카가 들어올 수도 없는 계단 골목이 많아 연탄 배달이 쉽지 않았는데 배달까지 해 줘 고맙다"며 인사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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