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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 교수팀, 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잇달아 수상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에서 우수구연상 및 우수포스터상 수상
양영구 기자  |  ygyang@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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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7.11.13  1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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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 김선종 교수 연구팀이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6차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과 우수 포스터상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교수팀은 이대목동병원 악안면초음파센터를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초음파 가이드를 이용한 보툴리눔 독소 주입술’을 통해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또 포스터 부문에서는 난치성 악골괴사 질환 치료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연구한 ‘PH 변화가 턱뼈 괴사증(MRONJ)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2014년 이대목동병원에 개설한 난치성 턱뼈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에서 턱뼈 재생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14년 미국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세계임플란트학회, 2015년 국제보철학회, 세계치과의사연맹학술대회에서 초청 연자로 초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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