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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술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뇌혈관 기계적 재개통술 공로 인정
박상준 기자  |  sj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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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7.09.12  15: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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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장경술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장 교수는 뇌졸중, 뇌동맥류 등의 뇌혈관 질환에 대해 치료 및 수술법 개발, 활발한 연구활동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에 선정됐다. 

특히 그가 개발한 그물망을 이용한 뇌혈관 기계적 재개통술은 응급 환자에게 적용하면 1시간 안에 막힌 혈관을 뚫을 수 있으며, 현재 90%이상의 성공률을 올리고 있다.

한편 장 교수는 신경외과학회, 뇌혈관외과학회, 뇌혈관내수술학회, 뇌종양학회, 뇌정위기능학회 등의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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