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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윤용철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2017년판 등재
박선재 기자  |  sunjae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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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승인 2017.08.10  17: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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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 외상외과 윤용철 교수가 세계 3대 인명 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7년판에 등재됐다.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윤 교수는 근골격계 외상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윤 교수는 올해 4월 경주에서 개최된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퇴전자간 골절 정복에 있어 관상면상의 무정 정렬 평가 방법으로서 수술 중 대퇴 대전자 직각선의 유용성'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 6월에는 서울에서 열린 제4회 환태평양 외상학회에서 '한국형 권역외상센터에서의 정형외과 외상전문의 치료 결과 비교 분석'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 구연상을 받는 등 연구 우수성을 국내외 학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1899년 출간을 시작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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