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의원 > 병의원단신
경희의료원 이길연 교수팀, 국책 과제 수주 쾌거양·한방 통합 치료 기술 개발, 5년 총 25억 규모
박선재 기자  |  sunjaepark@mo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호] 승인 2017.08.08  14:4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희의료원 이길연 교수팀(경희의과학연구원 부원장, 대장항문외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추진하는 2017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선정과제는 '암성 악액질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양·한방방 통합 관리 체계 개발' 연구로 연구팀은 앞으로 5년간 총 25억원의 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연구에는 이 교수를 비롯해 경희대 안광석 교수(한의과대학), 전진만 교수(재활의학과), 강원섭 교수(정신건강의학과), 맹치훈 교수(종양혈액내과), 이준희 교수(한방사상체질과), 엄영재 교수(한의과대학) 등 양·한방의 기초, 임상 교수들과 경희의과학연구원 박기숙 교수(재생의학연구소)가 참여한다.  

이길연 교수는 "이번 연구는 2018년 완공 예정인 경희 후마니타스 암병원의 통합 암연구 시스템과 병행해 진행된다."라며 "새로운 양?한방 통합치료의 효용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다학제적 진료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선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